2009년 01월 22일
090118/부산 서면 '도네누 볏짚통삼겹살'
서면 도네누 볏짚 통삼겹살에 다녀왔습니다. 사진은 두 날을 합친 거라^^;
제가 고기하면 사죽을 못쓰는 데다 술도 안마셔 밤에 만나면 주로 고기집에 가게 되네요.
고기집도 여기저기 방황하다 훈제삼겹살이 맛있는 곳에 가자!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.
가게가 굉장히 크고 바깥에도 자리가 있어서 확 눈에 띄니까 들어와 들어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

참나무 훈제/볏짚 훈제 통삼겹살(1인분 180g 5천8백원)과 왕갈비(1인분 300g 7천원)를 시켰습니다.
일단 한상 깔아주네요. 모자란 찬은 셀프바에서 리필하는 시스템.
식사로 알밥과 된장찌개와 도시락. 또 각각 시켜봤습니다.
칼집이 들어간 고기를 직원분이 직접 얇게 썰어줍니다. 첫 판은 올려주고 가기도 하네요.
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. 아이고.

두 사진 화벨이 다르네요. 꽤 빨갛고 땡쵸가 가득 들어있어서 얼큰합니다.
보기만 해도 왠지 침이 고이네요.
식사 메뉴 도시락입니다.
마구 흔들고 흔들어 섞어 먹으면 추억의 그 맛이 난다고 하네요.
사실 전 못먹는 음식도 있고 잘 섞어먹지 않는 타입이라서;
마늘과 함께 노릇노릇 구워 먹습니다. 전 마늘 못먹어요~
맛있어요♡ 훈제 삼겹살은 역시 맛있어!
훈제된 고기는 제가 워낙 좋아하는 터라 뭐 객관적이고 주관적이고 다 때려쳐!ㅋㅋㅋㅋ
훈제 향이 센 편은 아니고요 고기는 쫌 맛있는 편입니다.
볏짚은 좀.... 이건 아니잖아였어요. 웩... 이랄까요;;; 걍 저흰 그랬습니다. 참나무는 러브♥
왕갈비도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. 하아.
가게 지도와 연락처는 사진으로~
제가 고기하면 사죽을 못쓰는 데다 술도 안마셔 밤에 만나면 주로 고기집에 가게 되네요.
고기집도 여기저기 방황하다 훈제삼겹살이 맛있는 곳에 가자! 해서 가게 되었습니다.
가게가 굉장히 크고 바깥에도 자리가 있어서 확 눈에 띄니까 들어와 들어와 들어가게 되었습니다.

참나무 훈제/볏짚 훈제 통삼겹살(1인분 180g 5천8백원)과 왕갈비(1인분 300g 7천원)를 시켰습니다.
일단 한상 깔아주네요. 모자란 찬은 셀프바에서 리필하는 시스템.
식사로 알밥과 된장찌개와 도시락. 또 각각 시켜봤습니다.

사진이 좀 흔들렸습니다. 아이고.


보기만 해도 왠지 침이 고이네요.

마구 흔들고 흔들어 섞어 먹으면 추억의 그 맛이 난다고 하네요.
사실 전 못먹는 음식도 있고 잘 섞어먹지 않는 타입이라서;

맛있어요♡ 훈제 삼겹살은 역시 맛있어!
훈제된 고기는 제가 워낙 좋아하는 터라 뭐 객관적이고 주관적이고 다 때려쳐!ㅋㅋㅋㅋ
훈제 향이 센 편은 아니고요 고기는 쫌 맛있는 편입니다.
볏짚은 좀.... 이건 아니잖아였어요. 웩... 이랄까요;;; 걍 저흰 그랬습니다. 참나무는 러브♥
왕갈비도 무난하게 맛있었습니다. 하아.

# by | 2009/01/22 01:13 | 맛있는음식들★ | 트랙백 | 덧글(9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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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이버에서 우연히 검색하다가 고객님의 글을 보게 되었습니다. 고객님이 적어주신 리뷰를 링크시켜서
도네누 네이버 블로그와 본사 홈페이지에 링크시켜서 게시하려고 하는데 ,,,
고객님 허락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~^^
플리즈~~
다만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끔 못들어갈때도 있다는거ㅋㅋㅋㅋ so OK
훌륭한 리뷰인데?
성서 이곡점 도네누도 맛있었는데 ~~역쉬 도네누 인기짱이네요~
정말 맛있었어요...특히..제가 가본 대구 성서는 직원분들이 다 친절하고 활기차고 젊은분들이많이 오는것 같았어요~~좋아요..도네누
고기집이라 두명 가기엔 초큼 미묘하고 세명 부터+ㅅ+
보여 줄게 필요 해서요^^
사진좀 쓰면 안될까요???ㅜ